[대전] 북하라인디아 - 인도 요리 전문점 먹고 사는 이야기


커리와 난이 땡겨서 친구와 인도요리를 먹으러 갔습니다.

인디를 갈까하다가...인디는 너무 비싸서 ㅠㅠㅠㅠㅠㅠ

북하라인디아는 시청역 6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스타타워 2층인가에 있습니다.

층수가 정확히 기억이..ㅋㅋ



브레이크 타임있습니다.

평일에는 3시~5시, 주말은 4시~5시.





런치세트도 있지만 저희는 커플 세트 먹었습니다. ㅋㅋ



커플 세트의 와인은 라씨로 바꾸어 달라고 했습니다.

안그래도 와인이 다 떨어져서 라씨로 제공해주고 있다고 하더군요.



기본 세팅. 물잔이 특이합니다.


라씨입니다. 걸쭉합니다.

얼음이 녹으니 오히려 먹기 편하더군요. ㅋㅋ


샐러드와 타카&말라이 세트가 한 접시에 나왔습니다.

타카& 말라이 세트는 치킨요리입니다.

난에 샐러드와 치킨을 싸서 먹어도 아주 맛있습니다. -ㅠ-

또 먹고 싶네.


커리는 야채와 치킨을 선택했습니다.

아래가 야채커리입니다.

둘 다 맛있습니다.

친구는 야채커리에 완두콩이 들어가 있어서 빼고 먹더군요.

완두콩 맛있는데....;;;;

난과 스팀라이스.

강황을 넣어 지었는지 노란색입니다.

난은 그냥 일반난입니다.

버터난이나 마늘난이 좋은데 ㅠㅠㅠㅠㅠㅠ

커리가 남아서 추가할까도 했지만 배가 불러서....



커플 세트로 여자 둘이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커리가 남으니 만약 양이 적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저기에 난을 추가하시면 될 듯....



인디에서 저렇게 먹으려면...절대 38,000원에는 안될듯 ㅋㅋㅋ

인디도 맛있긴 하지만 너무 비싸서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간 곳인데

맛있고 가격도 싸서(인디에 비하면 ㅋㅋ) 대만족입니다.

커리가 땡길 때면 또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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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스킵 2013/08/09 23:39 #

    왠일로 빨라!!
    맛있었지이~
  • 에리히 2013/08/10 20:05 #

    응. 맛있었어 ㅋㅋ
    담에 또 커리가 땡길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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