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길고양이 3 고양이가 있는 풍경


이젠 그냥 우리집 고양이 같은 큰 노랑이와 작은 노랑이.

요즘 큰 노랑이는 영역 다툼을 하는건지 다른 고양이와 싸워서

잘생긴 얼굴에 상처가 나버렸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제법 친해져서 가까이 가도 도망가지 않아요.

이제 곧 만질 수 있게될까?


대범한 큰 노랑이.





빨리 밥달라옹~~






대범한 큰노랑이에 비해 소심한 작은 노랑이.









덧글

  • 스킵 2013/08/05 22:57 #

    팔자좋은놈...부럽다!
  • 에리히 2013/08/07 21:57 #

    그치 그치?
    지금도 이불에 뻗어 자고 있어 ㅋㅋㅋㅋ
  • 흑곰 2013/08/06 10:52 #

    많이 친해지셨네요 ㅇㅁㅇ)b
  • 에리히 2013/08/07 21:57 #

    간식을 들고 있으면 손으로 줄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워졌어요.
    그치만 아직 작은노랑이는 던져줘야한다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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