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길고양이 2 고양이가 있는 풍경

밥 얻어 먹으러 왔다가 우리 집에 눌러 앉아버린 길고양이 2마리.

둘 다 노랑둥이라서 큰 노랑이와 작은 노랑이라고 부릅니다.

처음에는 얼굴 보기도 힘들었는데

이젠 때되면 밥달라고 울어대기까지!!!



큰 노랑이는 겁도 없습니다.

진격의 큰노랑!! 작은 노랑이는 저 멀리서...


겁이 없는건지...뻔뻔한건지....

밥 내놓으랍니다.



작은 고양이는 여전히 경계 경계..


둘이 함께 에웅 에웅-

밥 내놓아라 인간아- 에웅-


싸우지도 않고 둘이 사이좋게 먹습니다.





밥 다먹고 큰 노랑이는 화단에서 휴식을....


이제 큰노랑이는 이 정도까지 다가가도 도망가지 않습니다.



작은 노랑이도 이 정도 거리에서 찍을 날이...오겠죠..아마도...


덧글

  • 행복한스킵씨 2013/06/18 06:30 #

    이거....졸지에 딸린입이 2개 더 생겼는데?ㅋㅋㅋ
  • 흑곰 2013/06/18 08:50 #

    사이좋은 노랑둥이들이군요 = ㅂ=)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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