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콜롬비아나 - 여전사, 복수 그리고 약간의 로맨스? 리뷰




콜롬비아나


조 샐다나 ,마이클 바턴,조디 몰라 / 올리비에 메가턴

나의 점수 : ★★★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_-;;




조직의 보스에게 살해당한 부모의 복수를 위해
삼촌 밑에서 킬러수업을 받는 카탈리아.

시간이 흘러 프로 킬러가 된 카탈리아는
자신의 복수를 위해 킬러로서의 의뢰를 해결하며 자신만의 마크? 태그? 를 남겨놓습니다.
바로 콜롬비아에서 자생하는 꽃 이름이자 자신의 이름이기도한 카탈리아 꽃 그림을 남기는 것이죠.
(그 와중에 연애질도.....)

그리하여 조직과 FBI의 표적인 된 카탈리아.

결국 조직에 의해 마지막 남은 혈육인 할머니와 삼촌까지 잃게 되고 완전 돌아버립니다. ㅋㅋ
그리고 복수를 위해 FRI 요원과 CIA 요원을 협박하여 조직의 보스를 찾게됩니다.





사실 영화 선택은 전적으로 친구에게 맡겨버리는지라

영화관가서 친구를 만나기 전까지 무슨 영화를 보는지도 모르고 있었다는....



친구를 만나자마자 한 말은



"우리 오늘 뭐봐???"




섹시 여전사가 나오는...총쏘는...어쩌구 하면서 친구의 친절한 설명이....


이어졌으면 좋았겠지만 결국 본인도 잘 모르더군요.



카탈리아는 영화 상에서는 환상몸매에 엄청난 미녀처럼 묘사됩니다.


내 눈이 이상한건가??


딱히 예뻐보이진 않았는데........몸매도 그냥 삐쩍 말랐을 뿐이고......
가슴도 완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킬러로서의 실력은 정말 엄청납니다.
너무 엄청나서 오히려 현실성이 떨어진달까???


그리고 복수가 너무 순조로운거 아니었나 싶네요.
마르코?? 갸랑 싸울 때 고생한 것 빼곤 너무 일방적인 몰살이었죠.


이 정도 실력이면 진작에 찾아서 복수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_-;;;;


뭐....이런 저런 태클걸고 싶은게 많긴 하지만....
어쨌든 영화는 그럭저럭 볼만 했습니다.



 

아! 카탈리아의 아역으로 나오는 아이는 귀엽더군요.

눈이 또랑또랑!!

인간이나 짐승이나 어렸을 땐 귀여운 법이죠. -_-;;;;

덧글

  • skip 2011/09/03 23:27 #

    인간이나 짐승이나 귀여운법!
    정말.....나도 저런건줄은미처....흑.
    총쏘는여전사에 속지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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